전시·야생동물

[zoo zoo] 페르시안과 샴고양이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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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2.2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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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페르시안 고양이 한쌍이 서로 몸을 붙이고 웅크리고 있다. 샴고양이인 듯한 아래의 고양이도 별로 반가운 내색없이 웅크리고만 있다. 모두들 관람객들의 손길에 삶이 지칠 것이다.




댓글


klnolov 2006-01-15 09:38 | 삭제

샴고양이 입양하고싶네요..


김현진 2006-02-23 01:08 | 삭제

이런 철창에 갖혀있는 동물을 보는게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여..
정말 불쌍합니다. ㅜㅜ 가슴아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