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동물 구호/지원
학대, 유기, 재난 등 위기에 처한
동물의 안전을 지키고 회복 지원
- 2026.01.02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동물자유연대 지원단체 동물보호연대가 2025년 12월 30일,
천안시로부터 ‘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증’을 교부받았습니다.
동물자유연대가 지원하는 단체 가운데 지자체 신고를 최초로 완료한 사례입니다.
동물보호연대가 운영하는 입양센터 ‘온기’는 이번 신고를 통해 검증된 보호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보호동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 지낼 수 있게 되었고,
복지 기준을 충족한 공간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현장에서 묵묵히 동물들을 살려온 풀뿌리단체들을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려 합니다.
동물보호연대는 신고 절차를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시공 비용 부족으로 보호소 완공을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버려지고 아픈 동물들의 곁을 지켜온 동물보호연대가 새 보호소를 온전히 완공하고,
더 많은 생명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동물보호연대 인스타그램: @bandfor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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