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454건

총 454 마리

파란만장한 견생사 울동이
집 없이 태어나 살아가던 프리다
웃음이 예쁜 상남자 머야
언덕에서 자리를 지키던 짜요
전신화상을 입고 새끼를 품던 든든이
스스로 세상에서 숨어버린 하랑이
덫으로 다리를 잃은 토닥이
오토바이에 매달려 끌려가던 춘향이
산불 화상을 입은 채 웅크려있던 새숨이
산불 속에서 새끼들을 품던 애순이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흰눈이
소리야~~~우리 마음이 들리니?
기다림 속에서도 마냥 해맑은 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