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449건

총 449 마리

목과 다리를 옥죄는 고통을 겪은 이룸이
동네 공원을 맴돌던 몽몽이
탈장된 몸으로 방치되던 앤콩이
10년째 가족만 기다리는 ‘여비’
자동차 바퀴에 깔린 채 끌려간 '엠버'
망치로 머리를 폭행당한 휘영이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고양이들
다른 개의 죽음을 목격한 마리아
뼈가 드러난 몸으로 도망치던 ‘에바’
보호자에게 폭행당한 늙은 개 강단이
동글동글 평화주의묘 '동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