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467 마리

산불 화상을 입고도 꼬리를 흔들던 노리
진구야 이제그만 마음을 열어주렴!
언제나 사람이 그리운 테오
더 밝은 내일을 꿈꾸는 세솔이
두 다리로 균형을 잡는 예삐
사고로 한쪽 눈을 잃은 미르
몇 번이나 버려진 노견 유별이
파란만장한 견생사 울동이
집 없이 태어나 살아가던 프리다
웃음이 예쁜 상남자 머야
언덕에서 자리를 지키던 짜요
전신화상을 입고 새끼를 품던 든든이
스스로 세상에서 숨어버린 하랑이
오토바이에 매달려 끌려가던 춘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