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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의 치매로 방치되어 목숨이 위험했던 '하루'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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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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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결연동물에게 한마디


결연가족이 남긴 마음


74530414 2021-05-20 14:50 | 삭제

하루야 이젠 꽂길만 걸으렴
사랑한다 우리하루
태백에서 널 많이 보고싶어한단다


김용경 2021-05-23 02:43 | 삭제

하루야
앞으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진심을 다해서 너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응원할게
사랑해❣️❣️


윤주영 2021-05-29 16:12 | 삭제

하루야 건강하자!!!


이송희 2021-05-30 13:04 | 삭제

우연히 알게되어 결연맺고 갑니다!
건강하게 잘지냈으면좋겠습니다


강미선 2021-06-01 21:37 | 삭제

하루야~~
좋은곳에서 많이 안정을 찾았구나
넘 감사해^^


박영숙 2021-06-02 13:49 | 삭제

하루야
우리 하루~
잘지내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