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나비탕이 되기 직전 목숨을 구한 루비

  • 반려동물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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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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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19-02-22 20:11 | 삭제

힘내자~ 루비


구자현 2019-04-06 15:10 | 삭제

그간 루비를 사랑해주시고 보살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루비가 집으로 온지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이틀동안이나 들어앉아서 절대 나오지도 않더니만,
이젠 옷장위며 식탁위며 거침없습니다..
이젠 밥도 천천히 눈치보며 안먹습니다...
퇴근후 돌아오면 루비 밥그릇은 항상 깨끗.
며칠전뷰턴 딴 방에 있는 뭉치를 호시탐탐 염탐하고 있답니다..
뭉치가 거실에 나오면 한쪽에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다 우리가 나가면 쇼파밑에 숨어버려요.. ㅋㅋ ㅋㅋ
루비는 이렇게 우리집의 소중한 아가로 예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자주 사진도 올리고,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구자현 2019-04-06 15:13 | 삭제

참,,
루비 밥그릇이 두개거든요...
벌써 루비는 얼굴이 동그라진것 같다고 딸래미는 난리네요..
다이어트 시켜야 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배고플땐 언제든 먹고, 자고플때 자고, 놀고플때 놀게 놔두고 싶답니다..ㅋㅋ


이환 2019-07-13 15:05 | 삭제

전원생활을 하는데 늘 매일 집앞에서 살아가는 어미 냥이 5마리와 새끼 냥이 8마리가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충남 부여 냥이를 잡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shguswn8 2020-01-01 01:24 | 삭제

지금은 저희집에서 깍쟁이놀이중인 우리 이쁜 루비에요
예전 루비가 지내왔던 글을 보니 아직도 먹먹하네요
호화로운 생활은 아니어도 루비가 원하는대로 맘편히 살수있게 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너무큰아픔을 가지고있어 시간이 걸리고있지만 언젠가는 진심은통할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