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누런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난 송화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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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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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1.jpg

2021년 12월, 송화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소중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송화를 위해 따뜻한 마음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송화










결연동물에게 한마디


결연가족이 남긴 마음


김은주 2021-08-19 14:37 | 삭제

송화야. 잘 지내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지내고 이모 곧 놀러갈께
그리고 좋은 곳에 좋은 부모님께 가자!! 사랑한다. 송화야


심하영 2021-10-14 00:22 | 삭제

제가 키우던 아이들(쫑이.큰삐삐.핑달이. 진구. 진순이.이쁜이.멍돌이.작은삐삐.멍길이.삐룽이. 삐솔이.보레.보우.막내진복이).
고양이(고등어양이.오드아이흰양이)꼬끼오 까지 ~26년간 3대를 키우고 올해 4월 막내(들어온아이)가 마지막으로 가면서 새벽에 아픈몸을 참으며 걸어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갔습니다. 그 모습 하나하나 잊혀지지 않는아이들이라~ 바깥세상에 힘든 아이들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러던 중 우연히 동물연대 아이들 중 송화가 울 삐솔이랑 닮아서 후원하게 되었네요. 또 이별이라 기쁨보다는 눈물이 앞서네요 그 멀리까지~아이들이 입양 가는 현실이 무겁기만 하네요.
송화야~ 좋은분들의 기억을 심고 따뜻한 추억으로 힘내고~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