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464 마리

오토바이에 끌려 피투성이가 된 사뿐이
회전 교차로를 떠나지 않던 팜이
불에 타버린 집에 남겨졌던 영순이
길에서 산탄총에 맞고 구조된 리온이
긴 방치 끝에 구조된 노아
사람을 좋아하는 무릎냥이 또루
올무에 몸이 묶여 있던 을왕이
산불 속 대피소에 갈 수 없었던 노랑이
덫으로 다리를 잃은 토닥이
말썽을 모르는 순둥이 봉선이
산불 화상을 입고도 꼬리를 흔들던 노리
진구야 이제그만 마음을 열어주렴!
언제나 사람이 그리운 테오
더 밝은 내일을 꿈꾸는 세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