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442건

총 442 마리

목이 옥죄는 고통을 겪은 순댕이
하반신이 마비된 채 방치되던 또롱이
안락사 직전 살아남은 해든이
얼굴이 크게 다친 채 방치되었던 세온이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버려진 유키
구더기가 끓어도 방치되던 아진이
세상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베베
오토바이에 끌려 피투성이가 된 사뿐이
산불 화상을 입고 절뚝거리던 쫑쫑이
눈도 뜨지 못한 채 꼬리를 흔들던 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