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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양의 아픔, 서로의 유일한 위로 '사랑이와 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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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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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동물에게 한마디


결연가족이 남긴 마음


전선영 2021-11-05 17:24 | 삭제

캣맘인데, 아픈 새끼 유기묘 데려다 키우다, 3살때 병약한 아기였다 보니 8개월 정도 간병학고 보냈어요.벌써 3년이 지났네요.
이쁜 사랑이와 네뜨가 결연자분이 적은거 같아 신청했습니다.
많은 도움 못 드려 죄송하고 속상하네요 ㅠㅠ
관계자 분들 고생 많으시고 늘 사랑으로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사랑이와 네뜨에게 더 많은 대부모님이 생겼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