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기

  • [D20-40관외] 귀가 잘려나간 채 구조된 '복이'

  • 종이상자에 담겨 유기된 '뽀얌이'

  •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 유기된 '금귤이'

  • 세상의 구석에 남겨진 멍구, 멍순이, 멍돌이

  • [D20-38관외] 어미를 잃고 울고있던 '나비'

  • [D20-36관외] 뼈밖에 남지 않은 몸으로 나타난 '밤톨이'

온 구조동물

온 이야기

우리는 신인가수 멍쓰리

멍구, 멍순이, 멍돌이의 앞글자만 따서 멍멍멍! 멍이 세개, 그리하여 멍쓰리! 온센터 신인가수 '멍쓰리'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입양하기

사람이 마냥 좋은 세상 발랄 '흑돌이'

8개월이었던 흑돌이는 어느새 10살이 되었습니다. 큰 덩치로 품에 안기는 걸 좋아하는 애교쟁이 흑돌이의 남은 여생을 함께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 후 이야기

지민이가 온지 벌써 일주일!

지민이가 다른 좋은 곳으로 얼른 입양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피부병으로 수건 덮어쓰고 있는 인스타 사진을 보고 마음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