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기

  • 이제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네 마리 새끼들

  • 텅 빈 철거촌에서 구조된 7마리 무지개 친구들

  •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필구’와 ‘용식이’

  • 학대로 한쪽 눈과 다리를 잃었지만 사람이 좋은 ‘가티’

  • 품에 안겨 골골송을 부르는 '티니'

  • 오물로 가득한 폐공장에 갇혀있던 12마리 개들②

온 구조동물

온 이야기

바둑이들이 사랑을 마음껏 욕심낼 수 있도록!

수십 마리 개들 사이에서 살아온 양주 바둑이들이 더는 눈치 보지 않고 사랑을 마음껏 욕심낼 수 있도록 품을 내어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하기

방울목걸이를 한 채 길을 떠돌던 방울이네 가족

방울이는 임시보호자의 껌딱지였을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순합니다. 낯선 활동가에게도 얼굴을 비비고 기댄답니다.

입양 후 이야기

은일(보나)이와 함께 1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은일이 만나러 온센터에 면접 가던 때가 선명합니다. 그때부터 은일이는 우리 가족으로 점점 더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