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기사]높은 입양률 뒤에 숨겨진 그림자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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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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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은 이미 한 번 이상 버려지거나 학대를 받았다. 관리가 허술한 지자체 동물보호소와 열악한 환경의 사설보호소에서 입양이라는 동아줄을 잡았다. 하지만 마지막 희망이었던 동아줄이 썩은 동아줄이라면 차라리 잡지 말았어야 할지도 모른다. 동물은 선택할 수 없다. 굵고 튼튼한 동아줄인지 가늘고 썩은 동아줄인지..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10번째 기획기사입니다.
 
기사 원문보기->http://bit.ly/1L6mh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