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와 어느새 1년이 넘었습니다~~!ㅎㅎ
(임시보호부터 시작해서, 정식입양날을 생일로 정했는데 그래서 그때 후기 올리려고 저 혼자 생각했었네요^^;)
그동안 중성화수술도 잘마치고 멀리 산책도 잘다니고 식분증도 거의 고쳤고 요즘은 분리불안 훈련에 한창입니다.
발라당 눕기를 잘해서 발라당 로제라는 별명도 생기고 사진도 많아져 이 별명으로 sns라도 만들어줄까하는 중이고요ㅋ
시간 지날수록 밝아지고 이뻐진다는 칭찬도 자자하게? 받고있답니다~
시간이 금방 가는거 같지만 로제와 하루하루 좋은시간 쌓으면서 다음 후기때 또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다들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