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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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치와와 타미 두번째 이야기

  • 전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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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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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치와와 40번 더지는 타미가 되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쉽게 곁을 안 주지만 밥 달라고 새벽에 와서 핥기도 하고 간식 먹을려고 안약도 잘 넣는답니다. ㅋㅋ 데리고 나갈 일이 있어 길에 내려놨더니 떨면서도 냄새도 맡으며 이리저리 조금씩 다니더라구요. 장난감도 아주 좋아해서 신나게 잘 놀아요. 





평택 치와와 40번 더지는 타미가 되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쉽게 곁을 안 주지만 밥 달라고 새벽에 와서 핥기도 하고 간식 먹을려고 안약도 잘 넣는답니다. ㅋㅋ 데리고 나갈 일이 있어 길에 내려놨더니 떨면서도 냄새도 맡으며 이리저리 조금씩 다니더라구요. 장난감도 아주 좋아해서 신나게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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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최소연 2019-04-09 13:48 | 삭제

저희 맹이랑 같은곳에 있던 아이인가봐요 아직맹이는 사상충 치료중이라 외출은못하고있어요 타미 산책하는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여요


이민주 2019-04-11 10:17 | 삭제

장난감 가지고 노는 모습이 너무 신나 보이네요!!!! 사랑스러운 타미 소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