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프리
A4 2/3 케이지에 갇힌 암탉에게
날개를 활짝 펴고 땅을 밟을 자유를
- 2026.06.09

마트 진열대에서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달걀. 그 시장을 오랫동안 이끌어 온 두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풀무원과 CJ입니다.
2018년, 풀무원은 동물자유연대와 협약을 맺고 2028년까지 자사가 공급하는 모든 달걀을 '케이지프리(cage-free)'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좁은 케이지에 갇혀 날개 한 번 펴지 못하던 닭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걸음을 내디딘 것입니다.
✔️시장을 함께 이끄는 또 다른 기업, CJ도 해낼 수 있습니다.
CJ는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입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내세우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쌓아 왔고,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는 이미 동물복지를 향한 진전을 보여 주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인수한 미국의 슈완스 컴퍼니는 2016년 케이지프리를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이들 역량과 영향력, 그리고 의지가 있다면 CJ는 케이지프리로의 전환을 충분히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2027년이면 우리나라에서도 마리당 0.05㎡ 케이지 사용을 제한하는 제도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닭들의 공간을 넓히려는 지금, 기업이 동물복지를 향해 간다면 더욱 변화가 빨라집니다. 사육면적 확대는 동물복지 최저선을 높이는 일이고, 기업의 변화는 시장 전체를 이끄는 기준이 바뀌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CJ가 선도하면 업계 전체가 그 길을 따라갈 것 입니다.
CJ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주세요. 풀무원이 그랬듯, CJ도 케이지프리로의 전환을 약속해 달라고. 닭들에게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여러분의 서명 하나가 기업을 움직이는 따뜻한 응원이 됩니다. 지금 함께해 주세요.
👏🏻 CJ 응원하기 : http://CJGroupCageF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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