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트럭에 매달린 채 끌려간 개들, 하디와 하다
- 2021.11.08
2022년 1월, 하다에 이어 2022년 4월, 하디도 좋은 가족을 만나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두 친구의 이후 소식은 '입양 후 이야기' 게시판에서 만나보세요.
https://animals.or.kr/center/review
하디와 하다 의 소중한 결연 가족
-
최지민
-
이미영
-
양수임
-
윤정근
-
임영현
-
이세정
-
안시온
-
이주현
-
황선우
-
이지훈
-
정은민
-
진혜교
-
김소연
-
진혜교
-
한남경
-
최수민
-
남정하
-
석승우
-
김리나
-
최애진
-
김자경
-
이루다
-
순두부
-
신지현
-
박지혜
-
박샛별
-
전소라
-
류혜경
-
양슬기
-
김유나
-
김지승
-
이지영
-
이예빈
-
이영옥
-
최수연
-
조아란
-
한자민
-
손현숙
-
정지원
-
개인정보삭제
-
이제민
-
정예소, 서성훈
-
오윤정
-
윤나영
-
성은하
-
이인혜
-
기은영
-
김은경
-
백주원
-
박슬기
-
정은선
-
페키맘
-
김창림
-
이지원
-
박미경
-
조성혜
-
신수진
-
배가희
-
김기원
-
이은주
-
이지희
-
김채연
-
문혜원
-
이문정
-
옥보람
-
조단비
-
유지민
-
백문선
-
임소영
-
유경희
-
박수아
-
심혜린
- 14
- |
- 7749
- |
- 4




좋은 가족만나서 남은 견생 꽃길만 가길 꼭 바랄게. 아가들아~
꼭 함께 입양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름처럼 귀하디 귀한 하디와 하다 따뜻하고 사랑 많은 가족들 만나서 항상 행복하길 바래🥰
사연보고 저도 울예쁜이가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임운희님! 하디와 하다의 입양은 '입양하기' 게시판에서 하디와 하다 게시물을 클릭하시면 우측 상단 또는 게시물 아래쪽에 입양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클릭 후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심사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
하디와 하다가 자꾸 잊혀지질 않네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입양은 못 하지만 너무너무 보고싶고 안아주고싶네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하디와 하다야 꼭 따뜻하고 좋은 주인 만나서 사랑받고 예쁨받으며 편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하디,하다..가시밭길지나 이제 꽃길만걸어가자~건강하게오래오래
직접 입양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어서 좋네요. 정성껏 돌보아주시는 동물자유연대 & 온센터 직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보태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하디하다처럼 똑 닯은 반려견을 키우고있는 견주인데 하디하다견종은 시베리안라이카 입니다 저의의견은 100퍼센트로 맞는거같아요.저희아이랑 매우 많이 닮았어요.. 사냥개라서 방송에 나온 견주가 좋은개라고 하는말이라고 한이유예요. 암튼 좋은 주인만나서 좋은 생활하길 바래요
결연신청했어요~ 아가들에게 미안해서 눈물나네요. 아가들이 행복해지길 바래요.
아가들아 이제 행복하게 이름대로 귀하게 사랑받으며 살자
하디야 하다야 얼마나 힘들었니,, 밝고 사랑스런모습 지켜주도록 함께할게
이강아지들이 이렇게 보호받게 되었구낭ㅠㅠㅠ 동물농장에 도움주셨던 분들이 여기단체인지도 몰랐어요😭감사합니다👏💚 밝게 행복한모습으로 지내고 있어 다행이다정말🐶 건강히 평생함께할 좋은가정으로 입양되었으면💜
아유 미안해라 항상 같이하쟈 하다롸하다야
아가들아 항상 함께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