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안녕하세요 서리(요미) 보호자입니다 첫날에는 소파도 높아서 무섭고 계단도 무섭고 거울도 무섭고 무서운것들 투성이여서 최대한 움직임없이 하루를 보냈어요 하지만 밤이 되면서 사람이 안보이자 서리는 눈을 떴습니다🫪 한밤중에 시작된 우다다다다다 열심히 달리고 냄새를 맡고나니 집을 탐색하고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서 깜짝 놀랐네요 지금 서리는 사람 손길을 허락하고 온 집을 뛰어다니는 뛰뛰 갱얼쥐가 되었어요 배변패드는 한번 쉬한 곳에는 안싸서 쉬로 기차놀이 하는 깔끔 갱얼쥐입니당 집에서는 엄마 껌딱지이구요 아빠랑 잡기 놀이 할 정도로 친해졌어요 한달은 경계할 줄 알았는데 점점 목소리도 커지고 행동 반경이 늘어나는게 눈에 보여요 적응이 빠른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한달 후기때는 같이 나들이 나갈 수 있길 바래요~ 아직 사람은 좋지만 서서 내려다보면 무서워하거나 큰소리가 나면 전광석화로 도망가지만 서리가 마음 놓고 지낼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뛰는게 넘 좋은 깡총서리 저희 가족이 될 수 있게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요미에서 서리로 평생 함께 하는걸루~ 7일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