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폼치와의 한달 후기
- 임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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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3
폼치 한달 후기입니다! 갑상선 저하증은 정기 검사 해봤더니 약 용량이 지금 과하다고 하셔서 절반 용량으로 줄였습니다. 약 용량 줄이기 전 사흘?나흘 전부터 밥을 갑자기 안 먹기 시작해서 손으로 줬었는데요… ㅠㅠ 다행히 오늘부터 약 용량 줄였더니 바로 밥 잘 먹기 시작했습니다… 입양 때 동자연에서 선물주신 펫 밀크도 여태 안 먹다가 방금 꿀꺽꿀꺽 마셔줬어요… ㅠㅠ 너무 착하고 귀여운 폼치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엄청 오래 자는데, 깨있을 때는 최대한 같이 있어주고 산책도 자주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폼치가 제 옆에서 오래 행복하면 좋겠네요. 얼마 전에 같이 애견 풀빌라로 여행도 다녀왔는데 잔디밭에서 엄청 신나게 놀았습니다…(뛰진 않고 걷기놀이) 견생 처음으로 바다 냄새도 맡아보고요… 근데 사진을 안 남겼어요 ㅠㅠ 여튼 폼치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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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홍 2026.06.14
폼치^^안녕~ 행복한시간 보내고 있구나~ 폼치야♡사랑 많이 받고~ 폼치로 인해 가정에도 축복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