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대봉시(띠아) 1주년 후기 ♡

봉시 최근근황은 입양 때부터 엉켜있던 털들을 주체하지 못하고 빡빡 밀렸다는 거?!?😹😹😹 이젠에 미용 받을 때 개구호흡 했다해서 미루고 미뤘었는데, 신뢰관계가 잘 형성됐는지 의연하게 잘 받아줬답니다~~ 털 밀고 몸 가뿐해져서 요즘 뛰어댕겨요 ㅎㅎㅎㅎ 그 외에는 화투판도 엎어주고, 냉장고 바구니 안에도 들어가며 즐겁게 집사를 괴롭히고 있답니다. 친해질수록 은근 독립정인 대봉시 이지만 집사 외로워 보이면 같이 자주기도 해요 🤧 러플이랑도 미운정 고운정 들어서 오빠로써 멋찌게 그루밍도 해주고 둘이 눕방 메이트랍니다.  건강만 하거라 봉시야 !!!!  또 다음에 후기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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