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체리(찌미)가 많이 뻔뻔해졌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체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뻔뻔해져서 당황스러울정도입니다! 여전히 자기의 바운더리에 침범을 하면 도망가거나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지만 지가 필요할 때는 착 붙어서 궁팡을 요구하네요… 내로남불이 장난이 아닙니다!😭😂 점점 저희 부부의 침구류가 체리의 침구류가 돼고 있습니다! 그래도 얼음같이 차가웠던 체리가 이제는 우리와 함께 잔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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