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리카 새해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원사는 리카 인사드립니다 . 리카는 요즘 엄마인 제가 8월부터 직장을 그만두고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많이 변했습니다. 먼저 프로 까지는 아니지만, 아마추어 산책을 잘 나가는 멍멍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옷만 갈라 입어도 나가는 줄 알고, 좋아라 쫓아다니지요.... 이점이 우리 리카의 큰 변화입니다. 똥만 누러 나가는 강아지였고, 옷만 입어도 불편하다고 안 움직이던 아이였는데, 병원갈땐 개모차 타고, 세상구경도 즐기고요... 엄마 커피 주문해서 많이 무섭긴 하지만, 조용히 기다릴줄도 알고요. 개모차가 없어 급하게 엄마랑 단둘이 차 타고 갈 땐 조용히 빨래바구니에서 차도타고, 본인의 최애자리(쇼파)에서 제일 편한자세로 코 골며 자는 것이 취미인 리카입니다. 2026년에도 즐겁게 잘 살고, 2027년에 또~~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리카엄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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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온센터 2026.01.19

리카 너무 반가워요~~ ㅎㅎ


박경화 2026.01.14

😍 리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