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코(뿌꾸)가 가족이 된건 한 몇년 된거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ㅋ
초코는 심상사상충 주사 치료가 끝나서 이제 산책도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혹 많이 하면 무리가 될듯 싶어서 아직은 조금 조심스럽네요
치료받는 동안 약을 먹어야해서 ㅋㅋㅋ 엄마가 막 맛난거 마구 줬더니 살이 쪄서 ㅋㅋㅋ
약물 치료 끝난후 다시 엄마가 사료만줘서 ㅋㅋㅋㅋ 초코는 밥을 한알씩 천천히 먹구 있어요
오빠랑 제리언니랑도 잘 지내구요~
가끔 왜인지 저러구 ㅋㅋㅋ 쿠션을 빼고 들어가 자네요 ㅋㅋㅋㅋ
조만간 할머니집으로 놀러갈 예정이에요~~ 마당있는집에서 놀다올꺼에용~~
김용환 2019-06-03 13:13 | 삭제
세달이 몇 년 처럼 느껴졌다는건 그만큼 초코(뿌꾸)가 잘 적응하고 많은 추억들을 만드셨다는 의미 같아서 기쁘네요~ 할머니 댁에서 신나게 놀고 온 뿌꾸 소식도 기다리겠습니다.
이민주 2019-06-04 00:04 | 삭제
사료를 한 알씩 천천히 먹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쿠션 위에서 잠든 모습은 너무나 편안해 보여서 초코가 가족을 만나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사랑스러운 초코 소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