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행운이와 아이들

행운이와 아이들 행운이와 아이들

함께 나누는 삶 두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행운이... 먹보 고집불통 할망구 그러나 너무 이쁜 녀석이죠... 지금 추정나이가 11살이니.... 그래도 까딱 없슈. 관절이 쪼금 안 좋고  눈이 요즘 조금 흐려지고... 벽보고 짖는 이상한 행동을 해서 그렇지..

또 하나는 임시 보호중인 요즘의 햇살군. 얼른 새 주인이 생겨야 할텐데...

오늘 사고날거 같이 위태 위태하게 돌아다니는 5~6개월령의 말티를 주웠습니다. 바빠서 죽을 판인데 이놈 주인은 또 어찌 찾아줄지...ㅠ.ㅠ

 




댓글

얄리언니 2004.04.10

우리 햇살이~ 총각이 다 됐네? ^^


안정현 2004.04.08

햇살이 정말 서강이 닮았네요..^^ 너무 귀엽다...쭈르르 있는 아가들의 모습이 ...모라 형용할 수 없습니다. 다들 행운이 언니를 만난 행운아들 이네요....너무너무 귀여워요~ 몽이들은 왜케 다 이쁜건지 ...인간에게 준 가장큰 선물 같습니다....천사들이에요~


현파 2004.04.07

으미 애들 다성이 모도 그림일세!! 모두 행복하렴, 햇살이 좋은 가족 꼭 만나길.


쭈쪼엄마 2004.04.07

안 알려주셔도 가장 통통한 녀석이 행운인지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행운이 치매 아닐까요? 울 쪼미도 다소간의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ㅡ.ㅡ


이수정 2004.04.07

햇살이 많이 컸네요.


행운이언니 2004.04.07

윗사진 맨 오른쪽 놈인데... 이렇게 네놈을 한 앵글에 담기가 어렵걸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