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만두와 쎄리..

만두와 쎄리.. 만두와 쎄리..

경지에 도달한 만두.. 모든것을 초월한 신의모습이 이러할까.. ㅡ.ㅡ 사실은 졸고있는거랍니다.. 너무 귀엽져? 제친구들 이사진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한자리에 찍은모습을 올리려고했는데..무지하게 힘든관계로.. 쎄리는 이제서야 선을보이네여..^^ 동고동락한지 만두가 이제 두달되어가는것같구.. 쎄리는 10년이네여.. 예전에는 색깔도 징그러우리만큼 진했는데.. 이젠 밥도 잘 씹지못하네여..ㅜ.ㅜ 그래도 참견쟁이 쎄리.. 만두랑 칭칭이 귀청도 담당이랍니다..ㅡ.ㅡ

아참..그리고 만두는 먹을걸 눈앞에 두고 달려들진 않습니다.. 단지 침만..뚜욱뚝..흘릴뿐.. 뭐.. 그런것쯤은.. 휴지로 쓰윽..훔치고 같이 맛나게 먹지요~~^^* 털깎았더니.. 불독같아여.. 살주름이 쭈글쭈글.. 귀엽져? ^^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살자.. 에구 이쁜것들..~~




댓글

얄리언니 2004.04.10

ㅋㅋㅋ


이현숙 2004.04.09

으흐 넘 귀엽다....아트넹...^^


만두누나 2004.04.09

성격은..지금도 한성격 한답니다.-_- 질투가 심해.. 만두의 저 축쳐진입가에 뽀뽀연신해대고있음.. 어느새 뒤에가 만두를 위협하지요.. 착한우리만두..ㅜ.ㅜ 그래도 좋다고 꼬리 살랑살랑~~


이옥경 2004.04.09

미용한 만두의 울트라짱변신 모습이군요.. 쎄리는 이전에 한성격(?)했을것 같은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