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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미용학원 구조견] 따뜻한 품을 기다리는 요미



지난 9월 11일, 동물자유연대는 충남 세종시의 한 동물 미용학원에서 실습용으로 쓰이던 53마리의 개들을 구조했습니다.(구조사연 더보기) 그곳에서 동물들은 살아가는 생명이 아닌, 단지 가위질 연습을 위한 도구로 취급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미용 실습 뿐 아니라 번식에도 이용되었습니다.(번식장과 미용학원에서의 이중학대) 











뜬장과 실습대를 벗어난 이들이 다정한 가족의 품을 알게 되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삶을 선물해주세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동물미용학원 구조견] 뜬장과 실습대를 벗어난 구조동물이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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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문정은 2026.05.02

이제봐서 죄송합니다 근래 아픈아이들이 고령이긴한데 아직은 기침 심한거말고는 그렇게 고통보다 행복해하는 시간이 많고 산책도 가능하고 문제없어 3아이들신경쓰는거 이걸 듣긴했는데 저희딸이 애가 고3이고 아픈 야들3마리가 있어 이제그만 하자 솔직히 외면 했는데 지금 나라는 엉망이고 어디서부터해야할까요 여기나 다른곳에서 진행하는곳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이수진 2026.02.04

임보도가능한가요?


[동물미용학원 구조견] 따뜻한 품을 기다리는 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