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공장 폐쇄
상품이 아닌 생명으로,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관계 모색
- 2026.03.06







동물자유연대는 조사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에 의뢰해 시민 1,000명에게 ‘신종펫샵 규제 필요성과 개선 방안’에 대해 물었습니다. 시민들이 답변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유합니다.
신종펫샵에 대한 법적 규제가 필요한지 물었습니다.
✔️응답자 중 91.6% “신종펫샵에 대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현행의 법과 제도가 신종펫샵을 잘 규제하고 있는지도 물었습니다.
✔️응답자 중 70.9% “현행의 법과 제도는 신종펫샵을 충분히 관리ᐧ감독하고 있지 못하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렇다면 🟡신종펫샵 규제책🟡으로 적절한 것은 무엇일지 의견을 물었습니다.
✔️응답자 중 82.6% “보호시설로 오인될 수 있는 명칭 사용 금지에 찬성한다”고 답변했고
✔️‘영리 목적의 파양 영업 금지’에 75.1%의 시민과 ‘영업장 점검 시 동물보호단체 참여’에 70.9%의 시민이 찬성했습니다.
최소한 신종펫샵 만큼은 금지해야 한다는 91.6% 시민들의 요구.
시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동물을 방치하고 학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입양을 원했던 시민들을 속이고 공공기관에 접근하는 신종펫샵의 치밀함과 끈질긴 영업행태가 얼마나 문제적인지.
신종펫샵은 반드시 규제되어야 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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