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207 마리

악몽 같던 매일에서 벗어난 '호순이'
얼굴이 부은 채 고통을 견디던 퐁당이
힘겨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주는 모닝이
갇힌 채 방치되던 말티즈 12마리
학대의 기억에서 벗어나고 있는 보름이
평생 보호소가 집인 보솜이
피부병과 굶주림에 시달리던 통통이
세상의 구석에서 벗어난 꽃분이
혹한의 추위 속, 뜬장에 방치되던 동숙이
사람도 고양이도 너무나 무서운 똘망이
컨테이너 아래 살아가던 마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