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내 이름은 고삼순! (삼순이)

2024년 3월 8일, 삼순이가 신부전 질환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 동안 삼순이를 위해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https://www.animals.or.kr/center/essay/17969








삼순이 의 소중한 결연 가족




댓글

조원경 2019.05.30

우리 수라도 여전히 적응중이에요. 삼순이도 적응중이네요.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래요. 삼순아 화이팅~


내 이름은 고삼순! (삼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