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반야월 방치 학대 현장에서 구조한 9마리 친구들


써니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https://www.animals.or.kr/center/review/23546


  반월이   대명이   대봉이   봉산이   황금이   칠성이   지산이   남산이    써니

(이름을 누르시면 개별 프로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야월에서 구조된 아홉 마리의 개들 가운데, 단 한 마리만이 해외 입양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나머지 여덟 마리는 지금도 온센터에서 자신의 이름을 불러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진도 믹스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입양의 문은 유난히 더디게 열리고 있습니다.


진도 믹스견이라는 이유는 종종 ‘입양이 어렵다’는 말로 쉽게 정리되지만, 그 말 안에는 이 친구들의 성격이나 삶의 태도는 담기지 않습니다. 여덟 마리 모두 사람을 좋아하고, 눈이 마주치면 꼬리를 흔들고, 늘 사람에게 먼저 다가와 주는 친구들입니다. 보호소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도 이들은 하루하루를 밝게 받아들이며, 사람을 향한 기대를 내려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들에게는 꾸준한 돌봄과 안정적인 일상이 필요합니다. 결연후원은 당장 가족이 되지 못하더라도, 보호소 동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반야월 구조견 여덟 마리가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결연후원으로 든든하게 지원해주세요.



반야월 구조견 의 소중한 결연 가족




댓글

이선경 2024.03.24

더 이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좋은 가정으로 입양 되길 .....


심수진 2023.06.27

늦게 와서 미안해...다 건강하게 잘 지내자❤️


이선옥 2022.02.09

제가 어디선가 이 아이들 사진을 보고 며칠이나 잠을 못 들 정도로 힘들었는데 우연히 여기서 다시 보고 지금 결연신청 했습니다. 다들 무사히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랍니다.


김성이 2021.12.26

가까이 있었는데 일찍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 건강하게 지내렴..


반야월 방치 학대 현장에서 구조한 9마리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