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조명선 간사님을 태양으로 받드는 말티즈 별이 달이~

 

한꺼번에 말티즈 남아 별이와 달이가 동물자유연대에 입소했네요.

요~상하게 첫날부터 조간사님만 따르는 별이와 달이!!

별이를 안고 있으면 달이가,

달이를 안고 있으면 별이가

그~렇게 안아달라고 보채네요.

조간사님이 일을 못 하실 지경입니다!

결국 돌아가며 응석을 받아주다 더이상 안되겠다 혼을 내셨어요!!

불쌍해도 버릇 된다고.. 얘들아 ㅠ.ㅠ

 

 

달이도 마찬가지야..!!

 

너네 이렇게 보채면 입양가서도 파양당해 이것들아 ㅜㅜ

 

조명선 간사님이 잠깐이라도 다른 방으로 가면 이렇게

아이들이 우루루 몰려들어 언제 올지 목 빠져라 기다린답니다.

 

하나, 둘 씩 자리로 돌아가도 별이만은 끝까지 엄마를 부르고 보챈답니다.


 

마지막까지 보채던 별이가 결국 엄마 무릎을 차지했네요.

 

 

별,달 모두 분리불안 증세가 심한 아이들입니다.

아마 파양당하고 유기된 이후에 시작된 불안증이겠지요.

회원 여러분!!

행당동 사무실로 오셔서 아이들 안아주시고 예뻐해주세요.

아이들은 언제나 사람 손길을 그리워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