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광화문 말마차를 볼때마다


광화문 청계천을 갈때마다 말이 끄는 마차를 봅니다. 예전에 봤었고, 어제 갔는데 아직까지 있더군요 비가 꽤 내리고 있었는데 비를 맞으면서 서서 움직이지 않고 고개를 떨구고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말이 서서 잔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너무 불쌍했어요. 높은 빌딩이 가득하고 복잡한, 자동차를로 매연이 가득한 딱딱한 아스팔트 도로를 위험하게 달리는 말들이 너무너무 안타까웠어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틀리겠지만 그리고 차없는거리를 위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관광의 목적도 있겠지만 정말 안했으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