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촬영이 뭐가 중요한지!

언제인가부터 동물농장예고편을 보고 오늘은 봐야겠다 안봐야겠다 결정을 하고 티브를 돌린다.많은걸 고발하고 대책을 찾고자하는 뜻을 알겠는데 참......이해가 안되고 화나는 부분이 있다.

촬영도 중요하지만.실감있게찍고자하는의도인지.오늘 투견장면보여주는장면에서 훈련과정중 러닝머신달리는 견,그정도로 침이 얼굴전체를 뒤덮을정도로 뛰는걸 찍으려면 꽤오랜시간 뛰었을것이다.나중에 지쳐서 쓰러질정도라면 1시간은 찍어서 편집해서 10초정도 나왔을것이다.

내가 화나는건 아무리 촬영이 중요하다지만 이것자체도 개학대라 생각한다.

매주 동물농장보면서 저정도면 촬영이문제가 아니고 빨리 병원으로 뛰어야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끝까지 카메라에 담는것이 한두번이 아니었다.신음소리까지 오랜시간 아주 리얼하게.....

심지어는 먼 시골같은데 자주 나오는서울에사는  수위사가 나오는거보고 그럼 그 아픈아이를 서울에서 수위사가 올때까지 방치하고있었던거 아니었나하는 생각도 많이들었다

 현장에서 찍지못해서 리얼한 장면을 위해서 정말 끔찍하고 가슴아픈 장면을 다시 하게끔해서 찍어야하는게 난 개학대라 생각한다.

결론은지금법으로선  대처할수있는방법이 없다구한다.물론 이런장면을보고 동참해서 법이 만들어지길 간절히 원하지만 정말 자꾸 이런 끔찍한 장면을 본다면...

촬영을 위해서 ....연출해야만해서 리얼한 장면을 위하여 모든 동물들의처참한 모습을 연출자들이 긴시간동안  지켜보고촬영하고있는행동을 동물연대에서 우선적으로 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