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탱이는... 과대망상증인듯...


가족의 탄생으로 아이들이 좀 나가서 그런지... ^^ 조금 여유가 느껴진...

행당동은 따뜻한 라디에이터와 전기난로의 기운에 늘어지는 오후를 몽몽이들이 보냈죠.

다만... 점점 사람에게 안기고 싶다고 짖는 녀석들이 많아지는 듯 해요.

사람 가리던 행복이는 한달도 안 됐는데 완전 변해서 나를 안아달라고 짖고 있고...

까칠한 탱이도 사람품 그리워하고... -_- 무릎에 안겨서 돌변해서 눈꼽떼지마! 하고 협박하고 심기가 불편해지면 사람 품에 안겨서 협박해서 안고 있는 분들이 불안해해서 그렇지... 미친 듯 공격적으로 짖던 버릇은 없어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