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복순이의 과거와 현재~ 친절한 복순씨의 하루 !
- 2012.08.08
두 눈이 고름으로 뒤범벅이 되어
빌라 앞을 떠나지 않는 시추아가의 제보가 있었죠..
빌라에 개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계속 내쫓는데도
어느새 또 같은 곳으로 와 있다는 불쌍한 시추,,
어느날 새벽... 급기야 걷지도 못하고 하반신을 끌고 다닌다며
곧 죽을 시추 좀 받아달라고 환경미화원으로부터 연락이 왔었답니다.

처음엔 장님인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한쪽 눈의 시력은 살릴 수 있었고
지금은 요렇게 앙팡지게 잘 ~ 살고 있숩니다~

완전 진상파 두목이라 조팀장님이 매일 데리고 출퇴근을 하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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