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민자영님께서 아이들 먹으라고 반려견 케익을 보내주셨습니다.


 

민자영(달리누나)님께서

추운 겨울 아이들 잘 지내라고 반려견 케익 5개를 기증해주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케익 잘라서 복지센터 아이들 모두 민자영님

덕분에 맛나게 케익을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케익 보더니 눈에 하나씩 레이져를 켜고 난리가

났었답니다.ㅋㅋ  무셔워라~~~

 

 

울 행당도 아가들 처음 맛보는 반려견 케익이 입에 낯설기도 할텐데

진~ 짜 다들 잘 먹어요 ~~

감사해여 달리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