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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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 시추를 구조하러 김포로 달려갑니다.


 

김포의 공장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 오늘 제보가 들어 온 시추입니다.

배가 많이 고팠는지 쓰레기 봉투를 찢고있는 안쓰러운 모습이네요 ㅠ

자세히 보시면 왼쪽 눈과 눈 밑 피부까지 염증으로 꽉 차서 치료가 시급합니다.

욘석도 경계심으로 제보자가 잡지를 못해 급히 현장으로 조영연팀장님께서

출발하셨는데요 무사히 안전하게 구조가 되길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

 

 시추야 ~ 빨랑 잡히면 주말엔 등따시고 배부르게 해 줄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