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탱탱이 임보후 입양


약 3개월의 임보 끝에 탱탱이는 완전히 제 강아지 입니다  처음에 왔을때 겁이 너무너무 많아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저에게 온 지 2-3일만에 마음을 열어 주었고 그 뒤로 완전히 제 껌딱지에요  퇴근할때까지 문앞에서 하루종일 기다리고, 퇴근 후 산책을 매일 나가는데 너무너무 행복해 합니다  여전히 겁보지만 정말 말도못하게 많이 좋아졌어요!  호기심 왕이라 산책 중에 모든 건물에 다 들어가봐야하고  고깃집도 들러야 하고, 원하는 곳으로 안가면 온몸으로 버티는 고집도 생겼어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자기 의견을 표현한다는게! 집강아지 같기도 하고 ㅎㅎ  친구네 가면 항상 바베큐를 해먹는데 탱탱이가 정말 너무 좋아해요!  이렇게 착한 강아지가 왜 그렇게 학대 받았던건지  목욕도 너무 착하게 잘 받고, 차도 잘타고 짖지도 않고 편식은 조금 생겼지만 여전히 잘먹고 100점짜리 강아지에요  탱탱이를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자랑하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한꺼번에 올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탱탱이 임보후 입양 탱탱이 임보후 입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