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썬(포치) 5년차 일상


누나 형아가 바빠지면서 칸이 형아가 있는 엄마집을 왔다갔다하면 칸이 형아랑 산책도 매일 나갔다오고 체력이 방전으로 ㅋㅋ 집에오면 기절하는경우가 많네요~ 올 여름에는 햇볕을 많이 받아서 까만 점박이가 생겨 깜짝 놀랬는데~ 큰이상은 없는거라 목욕시킬때만나 웃음이 납니다^^ 우리집 귀염둥이 깨발랄 썬(포치)와 젠틀한 칸이가 오래동안 우리가족과 함께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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