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함께한지 1년된 머루(까까)와 버찌(하츄)입니다
-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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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집 두 딸고양이와 함게한지 벌서 1년이 되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머루는 엄마만 보면 배를 까고 뒹굴거리는 모습에 안아서 부비부비를 뽀뽀 세례를 안할수가 업구요 아직 엄마에게 안김을 허락하진 않지만 엄마가 있는곳엔 언제나 버찌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손가락에 얼굴을 비비고 등을 긁어주면 엉덩이가 절로 올라가 열심히 궁디팡팡을 즐기다 정신을 차리고 한발짝 뒤로 물러나는 소심쟁이 버찌이지만 곧 겨안고 부비부비할 날도 얼마 안걸릴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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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의 행복한 근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 고양이 모두 곧 부비부비 당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