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또봉이(이요) 1년 후기

또봉이가 온지 일년이 되었네요. 이제 이요라는 전 이름은 가물가물해요. 또봉이가 없던 저희집은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저희 가족이 되었습니다. 노견과는 투닥투닥하면서도 맨날  붙어서 자는거 보면 세상 이런 절친이 없어요 ㅎㅎ높았던 간수치도 재검하고 있는데 정상이고 입양했을 때는 매일 토해서 농담삼아 또봉이가 아니라 토봉이라고 했었는데 점점 뜸해지더니 일년 지난 지금은 언제 토했나 싶을 정도로 아주 잘먹고 토실토실 살쪄가고 있습니다.  또봉이가 주는 행복이 너무 커서 저희 가족이 또봉이에게 입양된거 같아요^^ 인연 만들어주신 동자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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