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당당한 팜이의 소심한 도전 (첫번째 이야기)
-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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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10살 암컷 마늘이 언니와 5살 수컷 보금이가 살고 있는 아담한 집으로 이사온 팜이입니다! 계속 방석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던 팜이가, 새벽에 가족들이 잠 들었을때 여기 저기 배변도 해보고 탐색도 하고 노즈워크도 합니다. 아직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지만, 환경 적응은 천천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밥 먹을때 뒷다리로 방석은 꼭 사수하는 팜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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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 2026.04.24
팜이 자견 사탕이 보호자입니다~ 팜이 입양되어 너무 좋네요~ ^^
누리맘 2026.04.21
엄마다...소식 고마워요...누리(귀리)예요
복실달 2026.04.15
팜이야 축하해!! 따뜻한 집에서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꽁꽁 2026.04.15
팜이야 축하해🥰 이 소식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앞으로도 기쁜 소식 많이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토토망고엄마 2026.04.15
눈물 날것 같아요 ㅎㅎ 팜이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ㅎㅎ
코코미미맘 2026.04.15
팜이..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아늑해서 그런지 팜이가 뭔가 편안해하는것 같네요. 팜이가 좋은 주인을 만나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호두 2026.04.14
팜이 엄마의 이사를 축하해요~~^^ 실내에서의 방석 밖 모습은 첨 보는 거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