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저의 둘째딸(달음)의 입양후 첫산책(구.난나)
- 홍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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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8
저의 아이 이름은 달음이 입니다. (입양전 세종에서 구조되어 난나라는 이름을 잠시 가졌던 아이랍니다) 한달음에 달려와 저에게 안겼음 하는마음에 지어진 이름이예요. 저의 집은 여수라 달음에게는 처음일 바다를 보여주고 싶어 첫산책코스로 조용한 바닷가로 나오게 되었어요. 저에게 온지 몇일되진 않았지만 제옆에 딱붙 ㅋㅋ 넘 귀여워요. 아직은 서로서먹하고 이름도 낯설어 하지만 무진장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며 잘지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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