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롤스와 열매, 잘 지내고 있어요!

바겐이가 떠나고 혼자 남겨질까 걱정이 많았던 롤스에게 누나와 열매 동생, 식구가 생겼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아, 다른 개들과 거리를 두던 열매는 유독 롤스에게만 몸을 밀착하고 종종 얼굴도 핥아주곤 하는데요. 그 애정도 여전합니다. 같은 이불에 꼭 붙어 있고, 편히 쉬라고 마련해준 동굴 집에도 꼭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온 뒤 롤스의 식욕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맨 사료를 간식으로 먹을 정도로요! 유모차 타고 산책도 하는데, 이 지역의 공기가 제법 익숙해졌는지 엎드려만 있던 둘이 고개를 들고 바깥 냄새도 만끽합니다. 둘은 새로운 곳에서 나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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