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토리

안녕하세요? 25년에 토리가 디스크가 터져서 큰수술을 했어요. 장애가 있다보니 겪지않아도 될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다행히 수술이 잘되서 다시 예전처럼 활기찬 일상을 보내게 되서 울토리 화이팅입니다. 저희 동네에서 울토리는 희망의 아이콘입니다. 저희 가족을 격려해주시는분들도 많고 저를 천사(?)라고 치켜세우는 분들도 많아요. 그렇지는않지만 조금이나마 동물사랑에 대해 이야기할수있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끼고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로서 커다란 책임감을 느끼고있지만 다시 건강해진 토리를 보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토리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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