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몽룡이가 된 소운이 입양 일주일차
- 조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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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소운이의 사진을 보는 순간 데려오고싶다고 생각했지만 2달 정도 오랜생각을 하고 데려왔어요 저희집엔 소심 형아 고양이 몽식이가 있었거든요 합사가 잘 안될까봐 걱정했지만 핵인싸 몽룡이의 대쉬 덕분에 형아도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어요 몽룡이는 아주 에너자이저에 장난감만 보면 사족을 못쓰구요 어찌나 개냥이인지 첫날 불안해하는거 같아서 격리방에서 같이 잤는데 벌러덩 팔베개를 하고 눕더라구요 여기저기 궁금해하기도 하고 몽식이엉아의 밥도 노리는 식탐왕자이지만 너무 사랑스러워요~ ♡ 한달되면 완전 합사가 잘 될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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