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우리 몰랑이에요~

입양한지 2년이 넘었나보네요. 첨에는 산책도 낯설어했는데 이제 단골카페도 생겼답니다.. 문이 열려있으면 혼자들아가서 주문도 않했는데 자리에 얌전히 앉아 자기 펫밀크나오기만을 얌전히 기다려요. 어찌나 귀여운지요. 카페직원에게도 알은체를 한답니다. 이제 알아보고 인사하는 동네사람도 저보다 많아요.. 우리집에서는 물고빨고 온 가족이 난리난리 ㅎㅎ 워낙 이쁜짓을 많이하거든요.. 애교가 끝내줘요!! 덕분에 저희집도 웃음이 끊이질 않는답니다. 이렇게 철저히 후기도 챙기시고 믿음이 가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몰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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