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구 먼치 현 르네. 가족 된지 2년이 되었어요!
- 장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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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르네가 온지 벌써 2년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모은발 두개만하던 작은아이가 허리가 엄청 길어진 미묘가 됐습니다. 예전에는 들기도 무서울 만큼 작았는데 이제는 엄청 커져서 몸위에 올라오면 허리가 아파요. 건강검진도 지난달에 받았고 크게 아픈 곳은 없습니다. 다만 물을 너무 조금 마셔서 걱정이에요 ㅜㅜ 그래서 요즘은 습식사료를 주는데 크게 가리지 않고 잘먹더라구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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