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소리 한달간 근황 올립니다.^^
한달동안 산책도 많이 하고 강아지운동장도 다녀오고 아주 즐거운 개린이생활을 보내는 중입니다.
처음 왔을때 털도 엄청 뻣뻣하고 눈물자국도 있었는데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받아 그런지 털도 부드러워지고 눈물자국도 없어졌어요~~
처음 산책을 나갔을땐 태어나 처음 해보는 산책에 잘 걷지않고 서있기만 했었는데 매일 산책나가며 까까도 먹고 앉아서 지나사는 사람들 구경하며 익숙해지니 이젠 산책 마스터견이 되었어요 ㅎㅎ
소리는 산책하며 한번씩 저를 쳐다보며 웃어주는데 그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산책을 안 나갈수가 없어요 ㅎㅎㅎ
앞니는 유치가 다 빠지구 영구치가 다 났어요 저희 소리 이빨도 너무너무 귀엽죠 ㅎㅎㅎ
앞으로도 소리 건강하게 잘 키울께요~!
Y 2024-05-02 21:51 | 삭제
너므 사랑스러웠던 소령이~ 쑥쑥 자라구있네요 ㅎㅎ 평생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