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들이와 함께한 3달
- 이경남
- |
- 2025.08.07
오들이가 온지 벌써 세달이 되었네요! 오들이는 너무 잘먹어요;; 없어서 못먹는 정도;;; 정량 사료랑 추르 간식 정도 주는데 요새는 밥상에 관심이 넘 많아져서 고기 구우면 난리가 나구요; 냄새맡고 자꾸 올라오려해요~ 최근 삼계탕먹을때 난리가 나서 따로 닭가슴살만 삶아서 주었더니 너무 잘먹습니다 ^^; 누가 보면 굶긴줄 알거 같아요 ㅋ 다리가 하나 없으니 너무 비만이 되면 더 불편할거 같아서 걱정이라 그래도 잘 지켜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 개냥이라서 사람이랑 같이 있는걸 제일 좋아해요. 그래서 밤에 잘때 혼자 있으면 울더 라구요;; 방문을 열어 놔도 울어서 좀 고민이랍니다; 지금도 옆에서 편히 자고 있네요. ^^ 건강하고 무탈하게 행복하게 앞으로도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0
- |
- 80
- |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