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가 온지 벌써 세달이 되었네요! 오들이는 너무 잘먹어요;; 없어서 못먹는 정도;;; 정량 사료랑 추르 간식 정도 주는데 요새는 밥상에 관심이 넘 많아져서 고기 구우면 난리가 나구요; 냄새맡고 자꾸 올라오려해요~ 최근 삼계탕먹을때 난리가 나서 따로 닭가슴살만 삶아서 주었더니 너무 잘먹습니다 ^^; 누가 보면 굶긴줄 알거 같아요 ㅋ 다리가 하나 없으니 너무 비만이 되면 더 불편할거 같아서 걱정이라 그래도 잘 지켜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 개냥이라서 사람이랑 같이 있는걸 제일 좋아해요. 그래서 밤에 잘때 혼자 있으면 울더 라구요;; 방문을 열어 놔도 울어서 좀 고민이랍니다; 지금도 옆에서 편히 자고 있네요. ^^ 건강하고 무탈하게 행복하게 앞으로도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오들이와 함께한 3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