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똥순이엄마 읽어보세요

똥순이의딸  아지를 키우고 있는 아지엄마입니다

우연히 똥순이가 아지의 엄마라는걸 오늘 알게됐어요

5월 중순경 후기에 올린 아지 사진 꼭 봐주세요

똥순이랑 많이 닮았답니다..^^




댓글

뚱여사 2011.06.13

앗~~~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리도 반가운 소식이;;; 아지 느무 귀엽네요. 역시 뚱순이속에는 미견美犬의 피가 흐르나봐요.히히히~~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심바 2011.06.13

아 정말 뚱순이랑 닮았네요^^


베를린 엄마 2011.06.11

저는 뚱순이를 똥순이라고도 하는 줄 알았어요. 똥순이도 귀여운 이름이고 뚱순이도 귀여운 이름이에요. 뚱순이 애기 잘 낳아서 키우는 거 보니 조선시대 왕비였으면 우리나라 역사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권규리 2011.06.11

죄송해요 저희 엄마가 뚱순이를 똥순이라 햇네요..죄송합니다..


서지희 2011.06.10

뚱순이, 아지, 누렁이 이렇게 혈육이군요. 어쩌면 하나같이 그렇게 튼튼하고 잘 생겼는지 뚱순이 자궁이 아주 튼튼했나봐요. 모두 복도 많아서 저렇게들 잘 살고 있으니 언제 상봉시켜주시면 보는 저희들도 눈물나게 기쁠 거예요.


다래뿌꾸언니 2011.06.10

ㅎㅎㅎ 아지 정말 엄마 뚱순이랑 똑같이 생겼네요 둘아 너무 이뻐요~~~